강의·웨비나 모아보기만들긴 했는데,
진행한 특강 · 용평 2기 워케이션 · 2026.09.19
만들긴 했는데,
그다음은?
유지보수까지 이어지는
위임의 최소 단위, 스펙킷.
각자 만들던 프로젝트를 들고 온 참가자들과, AI에게 다음 일을 맡기기 위해 무엇을 정하고 남겨야 하는지 살펴본 1시간 특강입니다.
기능은 만들었는데,
다음 작업에서 다시 막힌다면.
기능을 더할 때
고치면 다른 곳이 깨집니다.
바꿀 동작과 그대로 지켜야 할 동작을 구분할 기준이 필요합니다.
AI에게 맡길 때
매번 내가 설명하고 옮깁니다.
다음 사람과 AI가 바로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재 상태와 맥락을 남겨야 합니다.
마무리할 때
어디까지 해야 끝일까요?
풀 문제와 이번에 끝낼 범위, 완료를 확인할 방법부터 정합니다.
특강에서 연결한 세 가지
정하고 → 검증하고 → 이어받기
01 · 미니 PRD
무엇을 끝낼지 정하기
문제·범위·완료 확인을 짧은 계획서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02 · Spec Kit
기준을 두고 만들기
명세·계획·작업과 검증의 흐름으로, 구현 이후에도 고칠 수 있는 구조를 살펴봅니다.
03 · HANDOFF
다음 작업으로 넘기기
현재 상태와 다음 할 일을 인계 문서로 남겨, 새 대화와 다른 AI가 이어갈 준비를 합니다.
설명·시연 + 내 프로젝트 실습
15분 동안 직접 정리한,
다음 실행을 위한 계획 한 장.
참가자 실습은 미니 PRD 작성에 집중했습니다. 남은 워케이션에서 풀 문제와 끝낼 범위를 자기 프로젝트에 맞춰 정하는 시간입니다.
스펙킷의 흐름과 인계 방법은 강사 화면의 설명·시연으로 연결하고, 설치와 후속 실행은 수업 뒤 참고 자료로 안내했습니다.
용평 2기 워케이션 활동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