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것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됩니다
AI가 다 하는 시대라고들 합니다. 다들 뒤처질까 봐 뭐라도 배웁니다. 저도 한참 그랬는데, 그렇게 배운 건 잘 안 남더라고요. 그래서 반대로 해봤습니다. 그냥 만들고 싶은 걸 만들어보기로. 재밌어서 했을 뿐인데, 실력이 늘어 있었습니다.
혼자 만들면 내 것 하나가 남습니다. 그런데 각자 만들고 싶은 걸 만드는 사람들이 모이면, 그게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이 됩니다.
그래서 같이 만들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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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가 바뀌어도 통하는 AI 학습법과 커뮤니티 활용법. 어떤 챌린지를 시작하든 먼저 보는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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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스터디 · AI 온보딩
AI가 처음인 분들을 위한, 내 주제 찾고 4주 만에 작은 결과물 만들기. 코딩 없이 매일 하나씩 만들며 나만의 학습허브 사이트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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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 바이브코딩 온보딩
VS Code·GitHub·Vercel로 직접 실습하며 배우는 바이브코딩 온보딩. 개념, 환경 세팅, 필수·심화 실습, 확장 지도를 아루나 사이트 안에서 이어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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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콘텐츠를 따로 만들지 않기로 했다 — 구조도를 그렸더니 이미 하고 있었다
블로그 따로, 사례글 따로, 강의 따로 만들다 지쳤다. 메모장에 내 콘텐츠 구조도를 그려봤더니 흐름이 이미 있었고, 내가 그걸 모르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리고 어디가 비어 있는지도 그때 처음 보였다.
2026-09-14
커리큘럼을 새로 안 만들기로 했다 — 있는 걸 쪼개서 조립한다
기수가 쌓일수록 커리큘럼이 겹치기 시작했고, 제안서를 달라는 연락이 오면 하루를 통째로 비워야 했다. AI 강의는 미리 만들어 둬도 금방 낡는다. 완성본을 쌓는 대신 64개 부품으로 쪼개 조립하기로 한 과정과, 따라 할 수 있는 프롬프트.
2026-09-11
새 AI가 나올 때마다 시스템을 갈아엎지 않으려면 — 오래가는 중심과 갈아 끼우는 바깥층
새 모델과 도구가 나올 때마다 작업환경 전체를 옮겨야 할 것 같아 지쳤다. 내가 계속 보유할 업무 기준과 교체 가능한 AI·도구를 나누고, 보이지 않던 시스템을 한 장의 지도로 이해한 과정.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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