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온보딩
내가 원하는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기업·기관 교육 · AI & AX 온보딩
배운 것을 내 업무에 적용하고,
그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을 때까지.

대표·업무 전문가의 AI·AX 온보딩부터 학교·공공기관의 맞춤 실습까지.
01 · 배운 것을 내 일로 옮기는 연결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내 문제를 AI와 풀어보는 과정입니다.
약 1년 동안 AI를 공부하며 개념과 예제를 익혔지만, 내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하는 일은 또 달랐습니다. 스스로 만들 수 있게 된 뒤 그 변화에 꼭 필요했던 요소를 되짚었습니다.
빠르게 바뀌는 도구보다 오래 남는 기본기를 모으고, 다음 프로젝트도 이어갈 수 있도록 AI 학습메이트와 학습허브를 연결했습니다.
02 · 구축한 다음에도, 일은 변합니다
그때 우리 안에,
이해하고 판단하며 고쳐갈 사람이 있나요?
외부의 도움으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후에도 활용하려면 현장의 변화를 알아차리고 결과를 판단하며, 필요한 수정을 요청하거나 시도할 사람이 내부에 있어야 합니다.
이 기본기는 변화 속에서도 AI에게 계속 일을 맡기기 위해 필요합니다.
03 · 현장에서 본 가능성
아루나가 멘토링한 CEO 워케이션에서 관찰한 사례
04 · 전문성이 AI를 통해 일하게 만드는 과정
내 업무로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반복한 경험이, 위임할 수 있는 자산이 되도록
검수하며 다듬은 기준을 남겨야,
사람과 AI가 그 기준을 이어받아 일할 수 있습니다.
기준에 따라 맡기고
판단이 필요한 일은 사람에게
같은 기준과 맥락으로
다음 작업을 이어가기
담당자가 달라져도
일하는 방법을 이어받기
결과를 검수하면서 판단 이유와 예외 대응을 기록하고 다음 실행에서 확인합니다. Spec Kit 같은 체계로 명세·계획·작업·인계를 연결하며 모순과 누락을 고쳐갑니다.
문서의 양보다 그 기준으로 일이 되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05 · 이 핵심을, 시작할 수 있는 과정으로
내가 원하는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하던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AI 온보딩 → AX 온보딩AX 온보딩은 AI로 자기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본기를 갖춘 뒤 시작합니다.
현장에서 중요하게 본 세 가지를, 시작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직접 해볼 기본기를 갖추고, 믿고 맡길 구조로 나아갑니다.
06 · 교육 다음에도 실행이 이어지도록
챌린지는 내 업무로 실행을 반복하며 만드는 과정입니다.
필요한 경우 멘토링을 연결해, 막힌 지점을 함께 풀어갑니다.
만들기 → 실제 사용 → 개선
내 업무로 반복하며 구축맡기기 → 검수 → 기준 보완
일하면서 위임 구조를 구축온보딩과 별도 구성입니다. 기간·과제·멘토링 범위는 목표에 맞춰 협의합니다.
22·23기 완료 · 24기 진행 중
실습부터 프로젝트 진행까지 함께합니다.
대표·구성원 교육과
최소 위임 구조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과정과
최소 위임 구조를 안내했습니다.
학교·기관 맞춤 특강
참여 인원과 AI 사용 경험,
교육 시간·실습 환경을 확인합니다.
온보딩 커리큘럼에서
대상과 시간에 맞는 실습을 골라 구성합니다.
설명을 듣고 따라 해보며,
AI로 만드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작은 결과물 하나를 직접 만들어보는 데 집중합니다.
전체 온보딩과는 별도 구성입니다. 실습 범위는 대상과 교육 환경에 맞춰 협의합니다.
맞춤 특강 문의하기교육·솔루션 문의
기업·공공기관·학교의 특강과 AI·AX 교육을 상담합니다. 과정을 아직 정하지 못했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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