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 전체를 읽어 사업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를 한 화면으로 보여주는 관제탑.
노션도 지라도 아니었다. 할 일과 기록은 이미 마크다운 파일에 다 있는데, 그걸 다시 옮겨 적는 순간 관리가 두 벌이 된다. 그래서 파일을 정본으로 두고 화면은 비추기만 하는 쪽을 골랐다.
무엇이 조립되나
- 로드맵 — 전사 아크 → BM(계절별) → 프로젝트 → 세부. 층 선언과 연결 표기로 다대다 연결
- 미션보드 — 오행(목화토금수) 계절별 프로젝트 카드
- 오늘/이번 주/월간 — 계획 파일의 3정밀 날짜(
@일/@주/@월)를 종이 달력에 조립 - 루틴 — 파일 존재로 자동 판정 + 수동 체크
- 인박스·창고·발행표
원칙
- 읽기 전용이 기본 — 파일이 정본. 대시보드는 비추고, 체크박스만 되돌려 쓴다
- 추론하지 않는다 — 화면은 숫자를 셀 뿐(제목=title, 진행률=
[x]개수). AI가 요약해 넣는 경로는 두지 않는다 - 판정은 사람 — 조건이 다 차면 "레벨업 가능"을 띄우되 자동으로 체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