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 배포 — 내 사이트를 인터넷에 올리기
- 내 주소 확인 — 브라우저에서 열어보기
- 갤러리 등록 — 수강생 갤러리에 내 항목 올리기
이번 챌린지에서 제일 어려운 관문입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천천히 가도 됩니다.
🆘 막히면 → 막혔을 때 — 낙법 5종
먼저 알아둘 것
막혀도 다음 주는 갑니다
계정·인증·설치에서 막히는 건 흔합니다. 여기서 못 끝내도 학습은 이어집니다.
- 다 됐으면 — 배포 주소를 갤러리에
- 막혔으면 — 저장소 링크나 화면 캡처 + 다음에 할 것을 적어두면
만드는 중으로 인정
배포 성공이 다음 학습의 입장권이 아닙니다.
로그인은 내가, 나머지는 학습메이트가
브라우저에서 하는 로그인과 권한 승인만 내 몫입니다. 설치나 명령은 학습메이트가 알려주며 진행합니다.
1단계 — 배포하기
올리기 전에 한 번 훑습니다
오늘부터 내가 쓴 것이 인터넷에 올라갑니다. 올리기 전이 유일하게 싼 시점입니다.
올리기 전에 점검해줘.학습메이트가 지금까지 쓴 것을 전부 훑어서, 실명·회사 이야기·비밀번호 같은 게 섞였는지 찾아 알려줍니다. 걸린 게 있으면 어떻게 바꿔 적을지도 같이 제안합니다.
🔒 사이트에 안 보이는 것과 인터넷에 없는 것은 다릅니다. 사이트에 안 뜨는 파일도 저장소에는 올라갑니다 💡 아무것도 안 나오는 게 정상입니다. 매일 글을 쓸 때 이미 한 번 걸러지거든요. 오늘은 한 달 치를 통째로 다시 보는 것입니다
그다음 저장소에 올립니다
첫날 만든 저장소는 GitHub에 있지만, 그동안 만든 것이 아직 안 올라갔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걸 내 GitHub 저장소에 올려줘.
★ 올리기 전에 먼저 확인해줘: 학습일지(journal) 폴더가 .gitignore에 들어가 있고,
내 저장소가 비공개(private)인지.🔒 먼저 확인하는 이유 — 한 번 올라간 것은 나중에 지워도 기록에 남습니다. 올리기 전에 막는 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제 Vercel에 연결합니다
내 GitHub 저장소를 Vercel에 연결해서 배포해줘. 인터넷 주소를 만들고 싶어.
나는 코딩을 몰라서 뭐가 필요한지 판단을 못 해. 필요한 도구가 있으면
"설치할까요?"라고 묻고 멈추지 말고, 뭘 왜 설치하는지 알려주면서 진행해줘.
내가 브라우저에서 직접 해야 하는 로그인이나 승인만 그때그때 하나씩 알려줘.✅ 성공 — 브라우저에서 내 주소가 열리고 홈·프로젝트·위키가 보임 ❓ AI가 조용해지면 "내가 브라우저에서 할 차례" 신호입니다. "지금 내가 뭘 하면 돼?"라고 물어보세요
한 번 연결하면 그다음은 자동입니다
여기가 오늘의 진짜 소득입니다. 저장소와 Vercel이 연결되면, 앞으로는 커밋만 하면 사이트가 알아서 갱신됩니다.
- 2주차부터 뭔가 만들고 커밋 → 몇 분 뒤 내 주소에 반영
- 다시 배포 작업을 할 필요가 없음
오늘 한 번 고생하면 남은 3주가 편해집니다.
자주 막히는 자리
- 인증 화면에서 멈춤 — 고장이 아니라 내 차례입니다. GitHub는 코드 입력 + 승인, Vercel은 허락 클릭
- "못 찾는다(not found)" — 방금 깐 도구는 새 터미널부터 인식됩니다. "새 터미널 열어서 다시 해줘"
- 빌드 실패 — 로그 전체를 그대로 붙여넣습니다. 요약하지 않습니다
- Vercel이 내 저장소를 못 찾음 — GitHub 앱 권한에서 그 저장소가 빠져 있는 경우입니다. "Vercel이 내 저장소를 못 봐"라고 하면 권한 화면으로 안내해줍니다
2단계 — 내 주소 확인하기
열어보고 훑습니다
배포한 주소로 들어가서 홈·프로젝트·위키가 다 잘 보이는지 확인해줘.
안 보이는 게 있으면 원인을 찾아줘.✅ 성공 — 3일차에 만든 랜딩, 2일차 프로젝트 카드, 그동안 쓴 글이 전부 보임 ❓ 글이 안 보이면 대개
공개: false거나 파일 이름이 한글입니다. 학습메이트가 점검해줍니다
이 주소가 4주 뒤의 포트폴리오입니다
지금은 비어 보여도 괜찮습니다. 남은 3주 동안 사례글과 개념 페이지가 쌓이면서 채워집니다.
3단계 — 갤러리에 등록하기
내 항목 올리기
수강생 갤러리에 내 사이트를 등록합니다. 배포 주소, 없으면 저장소 링크나 화면 캡처를 올립니다.
✅ 성공 — 갤러리에 내 항목이 보임 📌
만드는 중도 등록합니다 — 완성해야 올리는 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 것도 봅니다
같은 시작점에서 각자 다르게 채워 갑니다. 남의 것을 보면 다음에 뭘 해볼지 아이디어가 생깁니다.
개념 한 입
- 배포 — 내 컴퓨터에만 있던 사이트를 인터넷에서 볼 수 있게 올리는 것
- 저장소는 비공개, 사이트는 공개 — 둘은 다릅니다. 소스는 잠가두고 화면만 보여줍니다
- 빌드 — 내가 쓴 글을 웹페이지로 조립하는 과정. 실패하면 로그에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 자동 배포 — 저장소와 Vercel이 연결된 뒤로는 커밋할 때마다 사이트가 저절로 갱신됩니다
만드는 중— 완성 못 해도 진행 중으로 인정하는 상태
마무리 · 학습 기록하기
1단계 · 학습일지
오늘 학습일지 작성해줘.2단계 · 사례글
학습메이트가 제안하는 소재 중 하나 골라 사례글로.
3단계 · 업로드
미리보기로 복사 → 지피터스에 붙여넣기 → AI 온보딩 태그 → 발행
✅ 사례글이 올라가면 오늘 완주
내일은 첫 조각을 직접 써 보고 판단합니다. 계속 갈지, 고쳐서 갈지, 다른 걸로 바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