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 설명 남기기 — 이게 뭐고 어떻게 쓰는지
- 결정 남기기 —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 이어 만들기 — 남은 완성 기준
🆘 막히면 → 막혔을 때 — 낙법 5종
왜 설명이 필요한가
설명이 없으면 남은 못 씁니다
그리고 더 흔한 일은 — 한 달 뒤의 내가 못 씁니다. 그때쯤이면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다음 주에 AI에게 넘길 것이기도 합니다
4주차에 이 프로젝트를 AI에게 이어서 맡깁니다. 그때 AI가 읽을 것이 오늘 남기는 설명입니다.
1단계 — 이게 뭔지, 어떻게 쓰는지
내 프로젝트를 처음 보는 사람을 위한 설명을 만들어줘.
이게 뭔지, 뭘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시작하는지.
전문 용어 없이 짧게.✅ 성공 — 처음 보는 사람이 읽고 뭘 하는 건지 알 수 있음 💡 어제 테스트에서 설명해주고 싶었던 자리가 여기 들어갈 내용입니다
2단계 —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판단의 이유를 남깁니다
무엇을 만들었는지는 결과물을 보면 압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는 안 남기면 사라집니다.
이번 4주 동안 내가 내린 중요한 결정들을 정리해줘.
왜 그렇게 정했는지 이유까지. 내 위키랑 학습일지를 참고해서.특히 남길 것
- 바꾼 것 — 처음 생각과 달라진 지점과 그 이유
- 안 하기로 한 것 — 미룬 기능과 미룬 이유
- 막혔다 뚫은 것 — 어떻게 풀었는지
📌 이게 4주차 위임 문서의 재료가 됩니다
3단계 — 남은 완성 기준 채우기
설명을 쓰다 보면 빠진 게 보입니다. 오늘 남은 시간에 채웁니다.
설명을 쓰다 보니 빠진 게 보여. 완성 기준 체크리스트에서
아직 안 된 것부터 마저 채우자.💡 설명이 안 써지는 부분이 대개 덜 만든 부분입니다. 설명을 써 보는 것 자체가 점검입니다
개념 한 입
- 설명 문서 — 처음 보는 사람이 시작할 수 있게 하는 안내
- 결정 기록 — 왜 그렇게 정했는지. 안 남기면 한 달 뒤 나도 모릅니다
- 설명을 쓰면 빠진 게 보인다 — 말로 정리가 안 되면 아직 안 된 것입니다
마무리 · 학습 기록하기
1단계 · 학습일지
오늘 학습일지 작성해줘.2단계 · 사례글
학습메이트가 제안하는 소재 중 하나 골라 사례글로.
3단계 · 업로드
미리보기로 복사 → 지피터스에 붙여넣기 → AI 온보딩 태그 → 발행
✅ 사례글이 올라가면 오늘 완주
내일은 완성을 선언하고 손님 맞을 준비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