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 내 책 열어보기 — 한 달 글이 한 권으로
- 빠진 곳 채우기 — 읽다 걸리는 데
- 포트폴리오로 정돈 — 남에게 보여줄 상태로
오늘은 만들지 않습니다. 쌓인 걸 확인하는 날입니다.
🆘 막히면 → 막혔을 때 — 낙법 5종
1단계 — 내 책 열어보기
따로 만든 적이 없는데 책이 있습니다
한 달 동안 쓴 글이 이렇게 엮여 있습니다.
| 쓴 것 | 책의 |
|---|---|
| 학습 로드맵 | 목차이자 서문 |
| 개념 페이지 | 개념 설명 |
| 사례글 | 각 장의 본문 |
| 회고·종합 사례글 | 그 주 챕터의 마무리 |
매일 쓴 게 자동으로 한 권이 된 것입니다. 따로 정리하는 시간을 쓰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읽습니다
내 사이트의 전자책 페이지를 엽니다. 훑지 말고 읽어봅니다.
💡 한 달 전에 쓴 첫 글부터 보면,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아는 것들이 보입니다. 그게 한 달 동안 자란 만큼입니다
2단계 — 읽다 걸리는 곳 채우기
읽어보면 빈 곳이 보입니다
내 위키 전체를 훑어서 빠진 데를 찾아줘.
- 제목만 있고 내용이 없는 글
- 설명 없이 결과만 있는 글
- 앞뒤가 안 이어지는 곳오늘 채울 것과 안 채울 것
- 채울 것 — 읽는 사람이 이해 못 할 만큼 빈 곳
- 안 채울 것 — 완벽하게 다듬는 것. 오늘 다 고치려 하면 못 끝냅니다
📌 한 달치를 다시 쓰는 날이 아닙니다. 이해가 끊기는 자리만 잇습니다
3단계 — 포트폴리오로 정돈
처음 오는 사람의 동선
내 사이트를 처음 보는 사람이 훑는다고 생각하고,
어떤 순서로 보게 될지 짚어줘.
첫 화면 → 프로젝트 → 위키 순서가 자연스러운지.이게 왜 포트폴리오인가
이력서에는 "무엇을 할 줄 안다"고 적습니다. 여기에는 실제로 한 과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뚫었는지까지.
💡 다음 달에도 같은 방식으로 쌓으면 이 책이 두꺼워집니다. 한 달치가 아니라 계속 자라는 자산입니다
개념 한 입
- 저절로 쌓인 책 — 매일 쓴 글이 위키가 되고, 위키가 책이 됩니다
- 오늘 다 고치지 않는다 — 이해가 끊기는 자리만 잇습니다
- 과정이 남은 포트폴리오 — 결과만이 아니라 어떻게 갔는지가 보입니다
마무리 · 학습 기록하기
1단계 · 학습일지
오늘 학습일지 작성해줘.2단계 · 사례글
내 책을 읽어본 소감이 좋은 사례글감입니다.
3단계 · 업로드
미리보기로 복사 → 지피터스에 붙여넣기 → AI 온보딩 태그 → 발행
✅ 사례글이 올라가면 오늘 완주
내일은 한 달을 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