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 완성 선언 — 프로젝트 카드를 [완성]으로
- 손님 맞을 준비 — 사이트 다듬기 · 전자책 채우기 · 공개 범위 정하기
곧 이 사이트를 남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오늘이 그 준비를 하는 날입니다.
오늘 나오는 말
- 완성 선언 — "여기까지가 이번 프로젝트"라고 스스로 선을 긋는 것.
1단계 — 완성 선언
1일차에 정한 완성 기준을 꺼내봅니다.
1일차에 정한 완성 기준이랑 지금 만든 걸 비교해줘.
기준을 채웠는지, 아직 남은 게 있는지 알려줘.기준을 채웠으면 완성입니다. 못 채운 게 있어도 오늘 선을 긋습니다 — 남은 건 "남은 것 목록"으로 넘기면 됩니다. 완벽해서 끝내는 게 아니라, 정한 데까지 왔으니 끝내는 거예요.
내 프로젝트를 완성 상태로 바꿔줘. 프로젝트 카드 배지가 [완성]으로 보이게.
그리고 못 한 것들은 "다음에 할 것" 목록으로 정리해서 남겨줘.✅ 카드 배지가 [완성]으로 바뀌면 성공. 한 달 전 빈 폴더에서 시작한 게 완성작이 됐습니다. 💡 아쉬움이 남는 게 정상입니다. 세상에 나온 것들도 대부분 아쉬운 채로 나왔어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손님 맞을 준비
지금까지는 내가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이제 처음 보는 사람 눈에 어떻게 보일지 한 번 맞춰둡니다.
사이트 훑어보기
곧 내 사이트를 남에게 보여줄 거야.
지금 상태로 손님이 왔을 때 어색하거나 비어 보이는 데가 있는지 봐줘.
- 홈 소개글이 지금 내 프로젝트랑 맞는지 (1주차에 쓴 거라 안 맞을 수 있어)
- 위키에 제목만 있고 내용이 빈 글이 있는지
- 깨진 링크나 안 뜨는 이미지가 있는지
- 프로젝트 카드 설명이 지금 만든 것과 맞는지홈 소개글을 특히 보세요. 1주차에 "앞으로 이런 걸 배울 거예요"로 썼을 텐데, 지금은 이미 다 한 뒤입니다. 시제가 안 맞으면 어색해요.
✅ 손볼 데를 찾아 고치면 완료. 다 고칠 필요는 없고 눈에 걸리는 것만.
전자책 열어보기
한 달 동안 쓴 글이 이미 책으로 쌓여 있습니다. 오늘 한 번 열어봅니다.
내 전자책을 열어서 보여줘. 빠진 챕터나 비어 있는 데가 있으면 알려줘.비어 있는 주차가 있으면 오늘 채울 수 있습니다. 내일 회고를 쓰면 마지막 장이 붙으면서 책이 닫힙니다.
✅ 목차가 1주차부터 3주차까지 채워져 있으면 좋습니다. 💡 전자책은 지금 "화면에서 보는" 데까지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파일로 내려받는 기능은 템플릿에 없어요. 받아두고 싶으면 내일 직접 만들어 붙입니다.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감출지
공개는 전부 아니면 전무가 아닙니다. 어디까지 열지 내가 고를 수 있어요.
한 달치 학습 기록이 통째로 든 전자책은 남이 보는 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이렇게 합니다.
내 전자책 페이지를 남이 찾아 들어오지 않게 하고 싶어.
메뉴에서 전자책 링크를 빼줘. 나는 주소로 직접 들어가서 볼 수 있게 남겨두고.특정 글만 감추고 싶으면 그 글에 공개: false를 걸면 됩니다. 사이트에서도 전자책에서도 빠집니다.
[이 글]은 남에게 안 보이게 해줘.💡 프로젝트와 사례글은 열어두고 개인 기록은 닫는 식으로, 보여줄 것과 간직할 것을 갈라도 됩니다. 다 열거나 다 닫을 필요 없어요.
개념 한 입
- 완성 선언이 왜 필요한가 — 만들기는 저절로 안 끝납니다. 누가 "끝"이라고 말해줘야 끝나는데, 내 프로젝트에선 그 사람이 나뿐입니다. 선언은 형식이 아니라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한 장치입니다.
- 아쉬움은 다음 재료 — 못 한 것들이 아까워 보이지만, 그게 있어야 다음 30일에 뭘 할지가 정해집니다. 완전히 끝난 프로젝트보다 이어갈 게 있는 프로젝트가 오래 갑니다.
마무리 · 학습 기록하기 (학습 자산화)
1단계 · 학습일지 — 학습메이트한테 아래 프롬프트를 넣어 학습일지를 작성하세요.
오늘 학습일지 작성해줘.2단계 · 사례글 — 학습메이트가 제안하는 소재 중 하나 골라 사례글로.
3단계 · 업로드 — 미리보기로 복사 → 지피터스에 붙여넣기 → AI 온보딩 태그 → 발행
✅ 사례글이 올라가면 오늘 완주.
내일은 한 달 전체를 돌아봅니다. 이번 주 회고가 아니라 한 달치 회고예요. 그 글로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