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스터디 · AI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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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1일차 · 최종 발표

오늘 할 일

  • 한 달 종합사례글과 내 사이트로 발표
  • 발표에서 받은 반응 메모해두기

한 달의 마지막 세션입니다. 어제까지 만든 것으로 발표합니다.

발표 전 확인 (5분)

발표 전에 내 사이트가 제대로 열리는지 확인해줘.
배포한 주소로 들어가서 홈·프로젝트·위키가 다 잘 보이는지,
깨진 데가 없는지 봐줘.
  • 사이트 주소가 열리나
  • 전자책 파일이 손에 있나 (어제 받아둔 것)
  • 보여줄 순서를 정해뒀나

✅ 셋 다 되면 준비 끝입니다.

보여줄 순서

정해두면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홈(내 소개) → 프로젝트 카드위키 몇 개 → 전자책

제일 자랑하고 싶은 것 하나만 정해두세요. 시간이 짧으면 그것만 보여줘도 됩니다. 다 보여주려다 아무것도 못 보여주는 것보다 낫습니다.

💡 잘 안 된 것도 이야거리입니다. "이건 하려다 못 했어요"가 오히려 기억에 남아요. 완벽한 발표보다 솔직한 발표가 잘 통합니다.

발표 뒤에 — 반응을 메모해두세요

이게 오늘의 진짜 할 일입니다.

발표하고 나면 사람들이 어디서 반응했는지, 뭘 궁금해했는지가 보입니다. 그때 바로 적어두세요. 며칠 지나면 기억이 흐려집니다.

방금 발표했어. 사람들 반응을 정리해두고 싶어.
[기억나는 반응·질문을 말로 풀어놓기]
이걸 나중에 사례글 다듬을 때 쓰게 정리해줘.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한 것과 남이 흥미로워한 게 다를 때가 많습니다. 그 차이가 글을 다시 쓸 때 제일 좋은 재료예요. 4일차에 이 메모로 사례글을 다듬습니다.

오늘부터 나흘은 거두는 시간

한 달 동안 매일 뭔가 만들었습니다. 오늘부터 나흘은 거두는 시간이에요.

  • 내일 — 내가 쓴 책 읽어보기
  • 모레 — 챌린지 끝나고 이어갈 것 정하기
  • 그다음 — 사례글 다듬기

마무리

오늘 학습일지는 발표 소감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오늘 학습일지 작성해줘. 발표하면서 느낀 것 중심으로.

사례글은 오늘 안 써도 됩니다. 한 달 종합사례글이 이미 나와 있으니까요.

내일은 한 달 동안 쓴 내 책을 읽어봅니다. 만드느라 정작 못 읽어본 글들이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