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 일
- 한 달 성장 회고 — 1주차의 나와 지금의 나 비교하기
- 한 달 종합사례글 쓰기 → 내일 이 글로 발표
- 전자책이 닫히면 다운로드 기능을 만들어 붙이고 받아보기
오늘은 챌린지의 마지막 마감일입니다. 내일 목요일이 마지막 라이브예요.
오늘 나오는 말
- 성장 회고 — 결과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한 달 전과 지금이 뭐가 달라졌나"를 보는 것.
- 한 달 종합사례글 — 4주를 하나로 꿴 글. 매주 쓴 주간 사례글과 달리 한 달 전체가 한 편입니다.
오늘은 다릅니다
지금까지 매주 수요일엔 "그 주 종합사례글"을 썼습니다. 오늘은 한 달치를 씁니다. 이번 주만 돌아보는 게 아니라 첫날부터 지금까지를요.
이 글이 곧 내일 발표할 글이고, 다음 주 월요일 지피터스 전체 발표에도 이 글이 나갑니다.
시작 — 한마디면 됩니다
이번 달 성장 회고랑 한 달 종합사례글 써줘.
1주차에 쓴 내 로드맵이랑 USER.md도 같이 보고, 그때랑 지금을 비교해줘.학습메이트가 4주치 학습일지·사례글을 다 모아 정리하고, 회고 질문을 던집니다. 한 달 전에 쓴 로드맵과 "나에 대해"를 같이 읽는 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그때 "한 달 뒤엔 이렇게 되고 싶다"고 적어둔 게 있거든요.
회고에서 답할 것
학습메이트가 물어보면 이런 것들을 짚어보세요. 잘 정리해서 답할 필요는 없고, 떠오르는 대로 말하면 학습메이트가 엮어줍니다.
- 한 달 전의 나는 뭘 할 수 있었나. 지금은?
- 로드맵에 적었던 "되고 싶은 모습"과 지금을 비교하면?
- 제일 크게 바뀐 건 뭔가 (기술일 수도, 태도일 수도)
- 제일 어려웠던 건 뭐고 어떻게 넘겼나
- 다시 한다면 뭘 다르게 할까
- 이어서 뭘 하고 싶나
✅ 회고일지(나만 보는 기록)와 종합사례글(발표용)이 나오면 됩니다. 💡 "별로 안 큰 것 같은데" 싶어도 첫 주 사례글을 한 번 열어보세요. 그때 뭘 어려워했는지 보면 생각이 바뀝니다.
전자책이 닫힙니다
회고가 위키에 저장되면 그게 전자책의 마지막 장이 됩니다. 따로 묶는 작업 없이, 회고를 쓰는 순간 책이 닫혀요.
여기까지가 템플릿에 들어 있는 부분입니다. 파일로 받아두고 싶으면 그 기능은 직접 만들어 붙입니다. 처음부터 다 만들어진 걸 받은 게 아니라 틀을 받아서 필요한 걸 얹어온 것이고, 오늘도 그중 하나예요.
내 사이트 전자책 페이지에 다운로드 버튼을 만들어줘.
누르면 전자책 전체가 파일 하나로 받아지게.
어떤 형식이 좋을지 먼저 알려주고, 내가 고르면 만들어줘.받아서 한 번 열어보세요. 한 달 전엔 빈 폴더 하나였는데 지금은 책 한 권입니다.
✅ 파일이 손에 잡히면 오늘의 성취. 💡 형식을 AI가 정하게 두지 말고 뭐가 있는지 듣고 내가 고르세요. 고르는 연습이 곧 만드는 힘입니다.
종합사례글 업로드 (발표 준비)
챌린지의 결승선입니다. 완성한 종합사례글을 지피터스에 올려야 마무리되고, 내일 이 글로 발표합니다.
미리보기로 복사 → 지피터스에 붙여넣기 → AI 온보딩 태그 → 발행
✅ 종합사례글이 올라가고 전자책이 손에 있으면 만들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남은 나흘은 거두는 시간이에요.
발표 준비 — 짧게
내 사이트를 어떤 순서로 보여줄지 잠깐 생각해두면 좋습니다.
- 홈 → 프로젝트 → 위키(개념·사례글) → 전자책 순이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제일 자랑하고 싶은 것 하나만 정해두세요. 시간이 짧을 수 있어요
개념 한 입
- 주간 회고 vs 한 달 회고** — 주간은 "이번 주에 뭘 했나"고, 한 달은 **"나는 어떻게 달라졌나"입니다. 앞은 일의 기록이고 뒤는 사람의 기록이에요. 그래서 한 달 회고는 결과물보다 바뀐 것을 봅니다.
- 왜 1주차 것을 다시 읽나 — 성장은 매일 조금씩 일어나서 본인은 못 느낍니다. 한 달 전에 남긴 글이 그때의 나를 붙잡아두고 있어서, 그걸 읽어야 거리가 보입니다. 1주차에 로드맵을 쓴 이유가 여기 있어요.
이번 달을 마치며
학습메이트를 만들고, 로드맵을 그리고, 사이트를 배포하고, 계획을 세우고, 만들고, 고치고, 완성했습니다. 그 과정이 매일 글로 쌓여 책 한 권이 됐고요.
한 달을 완주한 것 자체가 성취입니다. 내일은 그걸 나누는 자리예요.